있다. 월성본부 제공 이번 훈련은 지진과 지진해일로 비상디젤발전기 등에 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다. 훈련에 참석한 월성2호기 비상요원 190여 명은 원자로와 터빈발전기가 정지되고, 안전등급 전원 상실과 함께 원자로 건물 격리 기능까지 상실된 복합 재난 상황을 설정해 훈련을 펼쳤다. 특히
월성원자력본부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들이 훈련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월성본부 제공 이번 훈련은 지진과 지진해일로 비상디젤발전기 등에 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다. 훈련에 참석한 월성2호기 비상요원 190여 명은 원자로와 터빈발전기가 정지되고, 안전등급 전원 상실과 함께 원자로 건물 격리 기능까지 상실된 복합 재난 상